Common Ground

Unify Korea Symposium | March 2013
최근에 뉴욕을 거점으로 새로이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 코리아 아트 포럼은 현대미술 국제전 기획시리즈 ‘Unify Korea’의 출범을 공표하는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국제 심포지엄 ‘Common Ground’를 개최한다.

또한 ‘Common Ground’는 2014년 하반기에 뉴욕과 다른 세계 대도시에 열릴 국제적인 현대 예술 전시회 시리즈 ‘Unify Korea’에 대한 준비과정이기도 하다. 이는 오해의 소지를 미연에 방지하고 전시에 대한 부정확하고 잘못된 인상을 대중들이 갖게되는 것을 막기위하여, 전시회의 내용과 활동을 재확인하는 방안이다.

이 국제심포지엄은 ‘Unify Korea’전시들에 대한 대중의 반응과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상이한 국가들, 문화들, 그리고 인종들 간에 놓인 벽을 허물어 가는 현대시대 정신의 반영이고, 국제사회에서 한반도의 지정학적인 위치와 긴장상태가 세계평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다 전반적인 이해와 성숙한 인식을 장려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초청 연사들은 뉴욕 콜럼비아 대학교의 한국연구소의 소장 Charles K. Armstrong; 시카고 대학교 역사학과 Gustavus and F. and Ann M. Swift 공훈교수 Bruce Cumings; 뉴욕에서 독립큐레이터와 미술비평가로 활동하는 인문철학 박사 현수정; 화가이자 워싱턴 디씨의 조지타운 대학교 미술역사학과와 미술학과 교수인 문범강; 호기심,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북한 문화기관과 장기적인 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 발전시킨 극소수의 예술가들중의 한 명인 노루웨이 감독 Morten Traavik; 대한민국과 뉴욕에서 과거 몇년간 ‘DMZ’ 전시 시리즈를 기획해 온 독립 큐레이터 김유연씨 등의 명사들이다.

이 초청연사들은 심포지엄의 주제별 심충연구 중점인 한반도 지정학적인 맥락과 북한예술, 현대미술에 관련된 사실과 그 사실들에 대한 그들의 구체적인 관점들을 발표할 것이며 Jane Farver, Doug Hostetter, Gordon Knox씨 등의 인사가 각 토론의 사회를 맡을 것이다.

이 심포지엄의 발제 순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 초청연사들의 발제주제 및 초청연사와 사회자들의 요약된 경력은 아래 참조로 제공한다.

보다 더 많은 정보 및 문의 사항은 info@kafny.org으로 메일을 보내면 심포지엄 주최측에서 신속하게 처리할 것이다.

심포지엄 세부사항

Frank Altschul Auditorium
International Affairs Building
Columbia University
March 2nd, 2013 | 1 – 7 pm

Unify Korea Symposium - Parts 1 & 2

Welcome Remarks by Charles K. Armstrong, Director, The Center for Korean Research and Greeting by John L. Moore, Member of the Unify Korea Project Advisory Council, Introduction to Symposium by Heng-Gil Han

Speakers and Topics

Charles K. Armstrong

Charles K. Armstrong

Director, Center for Korean Research at Columbia University

Charles K Armstrong씨 는콜럼비아 대학교의 한국연구소의 소장이며 동 대학교의 역사학과 사회과학 한국학과의 한국국제교류재단교수이다.  동아시아와 한국의 근현대사 전문가인 그는 현대 한국에 대한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그의 저서들로는 ‘The Koreas’ (Routledge,2007), ‘The North Korean Revolution, 1945-1959’ (Cornell,2003), ‘Korea at the Center: Dynamics of Regionalism in Northeast Asia’ (M.E Sharpe,2006), ‘Korean Society Civil Society, Democracy, and the State’ (Routledge, second edition 2006) 등이 있다.  Armstrong 교수는 미국과 국제미디어에서 한국, 동아시아, 아시안 아메리칸 관련 문제에 대한 시사해설자로 자주 기고하거나 혹은 출연한다. 그는 예일대학교에서 학사과정을 마치시고, 런던 스쿨 오브 이코노미에서 석사학위를 시카고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Bruce Cumings

Bruce Cumings

Professor in History and the College, University of Chicago

Bruce Cumings 교 수는 1987년 부터 시카고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현재 Gustavus F. and Ann M. Swift 공훈 교수이자 역사학과의 학장을 맡고 있다.  그는 동아시아 정치경제, 국제사, 한국 근현대사에 대하여 강의를 하고 있다.  그는 두 권으로 된 연구 논문 ‘Origin of the Korean War’ (Princeston University Press,1981,1990)의 저자이다.  그 외 Cumings 교수는 ‘War and Television’ (Visal-Routledge 1992), ‘Korea’s Place in the Sun: A Modern History’ (W. W. Norton, 1997; updated ed. 2005), ‘Parallax Visions: Making Sense of American—East Asian Relations’ (Duke University Press, 1999; paperback 2002), ‘North Korea: Another Country’ (New Press, 2003) 등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그는 ‘Inventing the Axis of Evil’ (New Press, 2004)의 공동저자 이며 최근에는 ‘Dominion From Sea to Sea: Pacific Ascendancy and American Power’를 출판하였으며 이 책은 2009년  Atlantic Monthly이 선정한 탑 25 순위 안으로 등재되었다.   2010년에 Random House 현대 도서출판에서는 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이하여 그의 단편 저서인 ‘The Korean War’를 저술하였다.

그의 발제문 ‘The Fruits of Engagement with North Korea, 1994—2008’에서 Cumings 교수는 예를 들어 한반도에 전쟁이 거의 발발할 뻔했던 1994년 6월 이래로 볼 때, 북한은 이란과는 전혀 달리 대한민국과 미국의 교섭 제의에 잘 협조해 왔다고 주장한다.  북한은 핵 시설을 동결할 것에 동의하였고, 그 약속을 8년간 수행했다.  1998년부터 2000년 동안 Bill Clinton 대통령은 미국의 대북정책을 변경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북한의 중,장거리 미사일을 간접적으로 다 매입하는 협약을 맺었다.  반면에 1998년 부터 2008년 까지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은 남한의 대북전략을 급진적으로 재조정했고, 그 결과 많은 성과들을 보았다.  특히 거대한 강성 무역 지구 개발과 2007년 10월의 두번째 정상회담에서의 협약 체결이 괄목할만 하다. (노무현 차기 대통령은 그 조약들을 이행하지 않았다.)  이러한 모든 사실들은 북한이 신뢰할 수 없고, 조약을 이행하지 않는, 어떠한 외교적인 제약에도 불구하고 단지 핵무기 만을 원한다고 주장하는 코멘트에 의해 다 무시되어버리고 만다.

Ms. Soo Jung Hyun, PhD

Ms. Soo Jung Hyun, PhD

Curator

인문 철학 박사 현수정은 2007년 부터 뉴욕에서 미술비평가이자 독립큐레이터로 활동하고, 다수의 전시를 기획했다.  그는 2007년 테헤란 현대조각 비엔날레의 심사위원으로 초대되었고, 2011년 실비어 왈드와 김포 갤러리의 초대를 받고 ‘Breathing’이라는 전시를 기획했다.  그는 현재 뉴욕한국문화원과 알재단의 후원으로 코리언 아메리컨 아카이브 프로젝트에 열중하고 있다.  현수정 박사는 실비어 왈드와 김포 갤러리의 자문위원회의 일원이다.

코리아 아트 포럼은 현수정 박사에게 서울 아르코미술관에서 개최된 고원석씨 기획전시 ‘플레이 그라운드’의 리뷰를 위탁했다.  그 전시는 민주사회의 전형적인 성격으로 한국인들의 집단적인 심리에 내재하는 민주사회의 전형적인 성격들인 불명확성, 불안과 공포에 초점을 두고 현대한국사회를 깊게 관찰하는 주제전이었다.  그 전시는 한국의 신진작가들이 민주사회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한 부분을 차지하는 외상적인 현실을 다루는 다양한 방식을 소개했다.  현수정 박사는 분단된 국가에서 살아 온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 전시 기획자 고원석씨의 주장과 그 의미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Yu Yeon Kim

Yu Yeon Kim

Independent Curator

김유연 독립큐레이터는 서울과 뉴욕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훌륭한 국제 현대미술전시회 다수를 기획했고 감독으로 활약했다.

김유연 큐레이터는 2008년 폴란드 Mediations 비엔날레의 미디어 아트프로젝트 ‘Corporeal/Technoreal’; 2008년 하바나에서 쿠바의 루드비히 재단과 그 주변지역에서 ‘Los Puntos del Compas’ (The Points of the Compass) 전시를 기획했고 (그 전시는 멕시코 시티의 the Sala de Arte Publico Siqueiros로 순회했다).  그 밖에 여러 전시 프로젝트를 전시기획했다.  김유연은  2004년도에 리버풀 비엔날레의 국제 연구원 및 큐레이터로 활동했고,  대한민국에서 제 3회 광주비엔날레 2000에서는 ‘Exotica Incognita’라는 남미 예술 전시회를 기획하고 감독했다.  또 1997년 부터 1998년 까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제 2회 요하네스버그 비엔날레의 수석 큐레이터로 활약했고, 요하네스버그의 아프리카 미술관에서 ‘Transversions’라는 주제전을 기획했다.

김큐레이터의 최근 프로젝트로는 2011년 대한민국 해인사에서 열린 국제미술제 ‘Tong (通 link)’ 전시가 있고, 동남아의 매체미술을 선보이는 ‘매그네틱 파우어 전’; 2010년에서 2011년 서울에서 개최된 중동의 예술과 도시계획을 선보이는 ‘Fluid Form’ 전시가 있다.

대한민국에서 DMZ 라는 사다법인을 설립한 김큐레이터는 한국의 비무장지대의 의미를 연구하는 국제전시회들을 기획했다. 뉴욕에서 열린 ‘DMZ_2000’과 헤이리 예술 마을, 파주 북시티, 오두산 통일 전망대, 그리고 한국 비무장지대 인근의 민간인 통제 구역에서 열린 ‘DMZ_2005’가 그 것이다.  또 2006년 김큐레이터는 헤이리 예술마을 내의 세 군데 장소에서 열린 ‘평양 리포트’라는 국제전을 기획했다.  그의 발제문 ‘Forbidden Zone’에서 김큐레이터는 지난 몇년간 ‘DMZ’ 국제전 시리즈를 기획하면서 얻은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BG Muhn

BG Muhn

Artist, Educator

조지타운 대학교의 미술역사와 미술과의 교수이자 화가인 문범강은 뉴욕 첼시의 Stux 갤러리, 서울의 일민 미술관, 워싱턴의  American University Museum 등의 명망있는 공간에서 개인전을 개최하는 전문가들로 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주목할만 경력을 소유하고 있다.  문교수는 또한 CNN, Art in American, 뉴욕 타임스 등 주류 매체의 인터뷰와 리뷰를 통해 많은 갈채를 받았다.  최근 몇년간 문교수는 비교적 알려지지 않는 북한의 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했다.  그는 조지타운, 하버드,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북한예술에 관한 강연을 한바 있다.

‘Exploring Contemporary North Korean Art with a Focus on Chosonhwa’를 통해서 문교수는 한지에 그리는 전통 수묵화이며 북한에서 가장 대중적이인 예술형식인 조선화의 미와 그 계보에 관해서 토론한다.  거대한 스케일의 정치선동적인 구상미술을 포함해 북한의 많은 미술은 이 매체를 이용한다.  문교수는 최근 평양답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큰 예술 커뮤니티인 만수대 예술 스튜디오를 방문하고,  많은 전시회를 관람하고 몇몇 조선화 작가들과 면담을 하였다.  그는 북한 작가들이 조선화를 다른 아시아국가들에서 찾아보기 힘든 표현방식으로 발전시켰음을 발견했다.  그의 논문에서, 문교수는 어떻게 이런 발전이 가능했는지를, 어떤 미적인 가치가 강조되었는지, 그리고 예술적 자기 표현이 허용되는 범위를 토론할 것이다.

Morten Traavik

Morten Traavik

Artist / Director

Morten Traavik은 노르웨이의 오슬로,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다양하고 광범위한 장르를 넘나들고 국경을 넘으면서 활동하는 디렉터이자 예술가이다. 그의 문제작은 ‘Miss Landmine Angola’(2008) and ‘Miss Landmine Cambodia’(2009)라는 지뢰생존자들의 미인대회를 다룬 작품이다.  그는 2010년에 노르웨이 군대에 처음으로 (그리고 유일하게) 입주한 작가이다. Traavik은 또한 북한의 예술가와 문화기관과 협력체제를 구축한 선구자중의 하나로서 잘 알려져있다.  그의 최근 회고전인  ‘POWER GAMES’(2012)는 북한과 미국에서 동시에 열린 최초의 전시회이기도 하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면 www.traavik.info에 방문하기를 권고한다.

어떤이들에게는 천재적 외교관이자, 다른이들에겍는 유용한 바보인 노르웨이의 디렉터이자 작가인 Traavik은 상호신뢰와 존중 그리고 호기심을 바탕으로 북한의 문화기관들과 견고한 대화관계를 점진적으로 구축해 왔고, 일련의 성공적인 국제 예술 협력체제를 설립해 왔다.  Traavik은 북한을 대표해 문화교류 협상을 할 수 있는 권한도 가지고 있다.  북한의 예술가와 서구의 예술가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하는 혁신적이며 현대적인 새로운 협력체제을 구축한 일 외에도, Traavik의 예술을 통한 중재는 그의 조국 노르웨이의 모든 예술가들을 통틀어 볼 때, 고위급 관료사이에서 가장 열열한 정치적인 논쟁의 소재가 되기도 했다.  그의 발제문 ‘Between Yes and No’에서 Traavik은 북한을 바탕으로 한 그의 작품들을 소개하고, 그 작품들에 대한 세계의 다양한 반응이 개방되고 알찬 대화에 장애가 되는 것들을 미리 규정해버리는 기존의 사고를 어떻게 도전하는 가에 대하여 설명한다.

Jane Farver

Jane Farver

Curator

큐레이터 Jane Farver는 MIT의 List Visual Arts Center의 디렉터로 1999년부터 2011년 까지 활동했다.  또 1992년부터 1999년까지 뉴욕의 퀸즈 미술관의 전시과장 직책을 맡았었다. 그는 ‘Global Conceptualism: Points of Origin 1950s-1980s’ 전시를 공동기획했고, 그 전시는 전미를 순회하였다.  그리고 2000년 휘트니 미술관 비엔날레의 객외 큐레이터 6인중의 한 명이었다.  Farver는 2003년 카이로 비엔날레 미국관 공동큐레이터로 활약했다.  2008년에는 국제전 연방 자문위원회 일원으로 카이로, 상파울로, 베니스 등지에서 열리는 비엔날레 전시에 내세울 수 있는 미국 대표 작가들을 선정했다.

Farver는 대한민국의 예술계와 상당한 인연이 있다.  그는 2010년 부산 비엔날레의 토론의 멤버로서 초대받았고, 2001년 4대 광주 비엔날레 큐레이터 컨퍼런스에도 초청 되었고, 김성환, 김수자 등 한국작가들과 함께 일을 같히 한 경험이 있다.  그는 또 뉴욕한국문화원 30주년 기념 도록에 논문을 기고했다.  Farver는 문교수와 Traavik과의 토론을 이끌고 북한 예술현장과 북한과의 예술문화교류의 현주소에 대해서 탐색한다.

Doug Hostetter

Doug Hostetter

Director of the Mennonite Central Committee (MCC), United Nations Office

Doug Hostetter는 아시아와 중동, 남미, 유럽 등의 교전지대에서 갈등해소와 평화활동을 해왔다.  Hostetter는 현재 유엔의 Mennonite Central Committee (MCC)의 디렉터 젝책을 맡고있다.  2010년 10월에 그는 영양보충 및 농업유지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북한의 MCC 를 방문했다.  Hostetter 위원장은 Armstrong 교수와 Cumning 교수님의 토론을 중재하고 북한의 현재 국제관계에 대한 논의할 것이다.
Gordon Knox

Gordon Knox

Director, Arizona State University Art Museum

Gordon Knox는 아리조나 주립대학교 미술관의 관장이다. 그 전에는 스탠포드 인문학 연구실의 중요한 협력자로 활약하면서 과학자와 예술가들의 교류와 사회 과학자와 비영리 기구의 교류를 구축하는 국제기획사업을 설립했다.  그 기획사업은 새로운 개념의 순환을 확장하는 맥락을 개발하고 사회의 변혁을 통하여 세계의 긴박한 문제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Knox는 김유연과 현수정과 함께 ‘DMZ’와 ‘Playground’ 전시에 관하여 토론함으로써 현대예술에서 표현된 분단국가에 대한 한국인들의 집단적인 경험을 탐구한다.

환영사

John L. Moore

John L. Moore

Artist, KAF Advisory Board Member

Unify Korea 프로젝트의 자문위원회를 대표해서 John L. Moore가 Unify Korea 프로젝트의 다양한 의미와 자문위원회의 입지를 정의하는 연설을 한다.  Moore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작가로, 우리들의 존재를 정의하는 만질수 없고 비가시적인 역사와 믿음을 재현하는 추상작업을 한다.  그의 작품들은 국내외적으로 많은 명망있는 장소에서 전시가 되었었다. 그 장소를 열거하자면 오하이오 주의 클레버랜드에 있는  MOCA, 조지아의 아틀란타에 있는 하이 미술관, 대한민국 창원의 경남 국립 미술관, 뉴욕의 퀸즈 미술관과 브루클린 미술관, 오하이오 클레버랜드 미술관, 일본의 후기 순수 미술 미술관 등이 있다.  Moore의 작품들은 오하이오 클레버렌드 미술관, 오하이오 옥스포드의 마이애미 대학교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 뉴저지 주립 미술관, 뉴욕 할렘의 스튜디오 미술관 등지에서 영구 소장품으로 보존하고 있다.  그의 전시회들은 Holland Cotter, Eleanor Heartney, Ken Johnson, Lilly Wei, Stephen Westfal 등의 수많은 저명한 비평가들이 리뷰를 했고, Artforum, Art in America, the Boston Globe, the New York Times와같은 명성있는 언론매체를 통해서 조명이 되었다.  Moore는 the Cleveland Artist Prize, the Tesque Foundation Individual Artist Award 같은 명예로운 상을 수상했고, Joan Mitchell Foundation, the National Endowment for the Arts, the New York Foundation, Ohio Art Council 등에서 연구지원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행길

한행길

Director, Co-Founder Korea Art Forum

한행길은 뉴욕을 기반으로 한국의 예술의 잠재적인 영향력과 한국현대미술의 발전에 중점을 두고있는 독립예술기구인 코리아 아트포럼의 공동설립자이다.  그는 현대미술 프로젝트 Unify Korea를 고안했고, 프로젝트 자문위원회의 지도하에 감독하고 있다.  한씨는 2002년부터 2012년까지 자메이카 학예술센터에서 큐레이터로 활약했고, 2004년, 2007년 2010년에는 참여적이며 장소맞춤형 예술작품을 발표하는 정기 전시회인 ‘Jamaica Flux: Workspaces and Windows’를 설립, 기획, 감독을 했다.  삶과 예술사이의 상호적인 관계에 관심을 갖고 전시를 기획하는 그는 BroLab, Robert Morris, Wangechi Mutu, Olu Oguibe, Carolee Schneemann, Xaviera Simmons와 같은 우리 시대의 많은 작가들과 같이 수많은 전시회들은 기획헀다.  그는 그의 전시기획력을 2008년Busan Biennial Sculpture Project와 2009년과 2011년 Incheon Women Artists’ Biennial에 활용했다.  2010년 대한민국에서 그는 현대미술에 관한 에세이집 ‘그물과 유체’를 출간했다.  그는 심포지엄의 전반적인 개념과 특정 주제, 그리고 구조에 대해서 소개한다.

Credits

Common Ground는 어떠한 정부 및 행정기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는다. 이 프로그램은 저명한 예술가, 교수, 학자들로 구성된 Unify Korea 프로젝트 자문위원회의 지도아래 뉴욕에 새로 설립된 독립적인 비영리 사단법인 코리아 아트 포럼(카프)이 주관하는 기획사업의 일환이다.  이 심포지엄은 콜럼비아 대학교의 한국학 연구센터와 공동 주최로 개최되고, 뉴욕 알재단의 협찬으로 한국일보사가 홍보후원을 독점으로 제공한다. 뉴욕 스텐포드 호텔에서 발제자들의 숙박 일부를 제공한다.

코리아 아트포럼은 Common Ground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보조 기부금을 지원한 한국예술위원회, 뉴욕 갤러리 호, 카프의 회원과 개인 후원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반도의 역사와 지정학적, 문화적, 경제적인 상황이 현대예술분야를 움직일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는 비전을 가지고 코리아 아트 포럼은 모든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재외 한인 및 외국인 큐레이터와 예술가들의 사고를 자극하는 작업을 발표하는 뉴욕의 독립 비영리 기구이다. 코리아 아트포럼은 현대미술 국제전시회와 강의,세미나 등의 대중을 위한 이니시어티브를 지역의 한계를 두지않고 기획함으로써, 관객과 예술품,예술가의 활발한 관계를 조성한다. 코리아 아트포럼은 실험적인 예술작품에 가치를 두고, 예술에 대한 기존의 개념에 도전하며, 현대미술에 대하여 고무적인 대화를 촉진한다.  코리아 아트포럼의 첫 사업은 Unify Korea 프로젝트이며, 그 사업은 3월에 개최되는 Common Ground 심포지엄과 함께 개시된다.

Unify Korea 프로젝트 자문위원회는 프로젝트의 전략, 운영, 재정적인 방향 등을 결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현재 위원회의 구성원은 콜럼비아 대학교 한국여구소 소장이자 한국국제교류재단 교수인 Charles K. Armstrong, 작가이자 뉴욕 뉴스쿨 파슨스의 디자인 전략학, 통합디자인학과장 Adam Brent, 헌터 컬리지의 순수미술학과 대학원장이자 작가인 Joel Carreiro, MIT List Visual Arts Center 의 전 LVAC 디렉터이자 큐레이터인 Jane Farver, UN의 Mennonite Central Committee 의 책임자인 Doug Hostetter, 예술 컨턴설트 김태현, 아리조나 주립대학교 미술관 관장인 Gordon Knox, 예술가 John L. Moore 이다.

Gallery_Ho_Logo_www갤러리 호는 2011년에 뉴욕 첼시 화랑가에 설립되었다.  개관이래로 갤러리 호는 뉴욕과 세계가 소통하는 국제적인 현대미술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갤러리 호는 선정된 한국작가들과 국제적인 작가들을  대표한다.  갤러리 호는 국제적으로 부상하는 중요한 신진작가들에게 세계예술의 수도 뉴욕에서 인지되는 기회를 제공한다.  갤러리 호는 뉴욕 27가 웨스트 547 2층에 위치하고 있다.

Korean_Research_Logo_www1988년 the East Asian Institute (현재 the Weatherhead East Asian Institute)의 한 부서로 설립된 이래 한국연구소는 뉴욕시 일대와 콜럼비아 대학교의 한국학 연구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한국연구소는 대중강연 및 학술회의,워크샵, 학자 방문,개인 연구등을 후원함으로서 콜럼비아 대학교에서 동아사아학과 프로그램 및 전문적인 학교와 분야학과 내에서 한국을 중요한 관심사의 초점 대상이 되도록 만드는데 공헌하였다.

한국예술위원는 한국인들에게 예술과 문화활동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예술을 그들의 삶의 일부로 만들어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한국예술위원회는 예술가들과 예술단체들에게 재정지원을 증진하고, 대중의 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하고, 역동적인 국제 예술과 문화교류 촉진을 도모하여 시각예술과 공연예술의 다양한 분야에서 창조되는 예술적인 노력을 지원하는 강한 받침대를 세우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국예술위원회는 우리 주위의 계속적인 변화와 도전을 수렴하고, 우리 사회의 예술의 지도자로서의 그 역할을 강화할 길을 찾는다.  한국예술위원회는 효과적인 소통체계를 통하여 한국인들 사이에 예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문화를 장려하고, 관객들과의 상호신뢰와 책임감을 바탕으로 건설되는 관계성을 우선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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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장소, 지도

Altschul Auditorium, International Affairs Building | Columbia University

Altschul Auditorium
International Affairs Building
Columbia University
420 West 118th Street
Room 417
New York, NY 1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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